거래 조건
공급처를 고르실 때 실제로 먼저 보시는 것이 이 셋이라는 조사가 60년간 반복해서 나옵니다. 그래서 맨 앞에 둡니다. 회사소개서 PDF 에 더 자세히 적어두었습니다 →
라벨
라벨은 두 가지 중에 고르십니다
어느 쪽이든 표시사항은 저희가 책임집니다. 라벨 겉면만 달라집니다
올바른식품 라벨
제품명 · 원재료 및 함량 · 원산지 · 소비기한 · 보관방법 · 알레르기 유발물질이 다 들어간 채로 나갑니다. 받아서 그대로 진열하시면 됩니다.

그 가게 상호로
가게 이름으로 라벨을 만들어 붙여 보내드립니다. 손님은 어디서 떼온 물건인지 보지 않습니다 — 가게 이름이 남습니다.
표시사항은 그대로 들어갑니다. 바뀌는 건 겉면 이름뿐입니다. 디자인은 저희가 잡아 드리고, 확인받은 뒤에 찍습니다.
최소 품목당 300개 · 제작 기간 문의해 주세요 · 실물 예시가 필요하시면 전화 주시면 보내드립니다
어느 쪽이든 「식품등의 표시기준」이 요구하는 대로 소분원과 제조원(수입품이면 수입원까지)이 함께 찍힙니다 · 취급 품목 전체 보기 →
정육점 · 과일가게 반찬 납품
가게 종류에 맞춰 품목을 골라 드립니다. 소량부터 시작하셔도 됩니다
무엇을 받아보실 수 있나
품목마다 규격·원산지·보관법을 라벨에 적어 보내드립니다

김치
파김치 · 갓김치
담근 김치를 소분해 냉장으로 보냅니다

반찬 19종
깻잎 · 고들빼기 · 무말랭이 외
무침·조림·장아찌. 밥반찬으로 회전이 빠른 것들

젓갈 15종
낙지젓 · 창난젓 · 명란 외
캔 실링 용기에 담아 국물이 새지 않습니다

세워서 진열됩니다. 산소를 차단해 신선도가 오래갑니다. 라벨은 뒷면에 붙습니다.

뚜껑 밑을 알루미늄으로 한 번 더 밀봉합니다. 국물이 있어도 옮기다 새지 않습니다. 라벨은 뚜껑에 붙습니다.
취급 품목 전체
반찬 19종 · 젓갈 15종 · 김치. 모두 500g·1kg·2kg로 소분해 라벨을 붙여 보냅니다
반찬 19종
- 양념깻잎
- 매실간장깻잎
- 고들빼기
- 무말랭이무침
- 고추무침
- 간장고추
- 산고추
- 마늘쫑무침
- 명이나물
- 오복채
- 궁채장아찌
- 알마늘
- 연근조림
- 검은콩조림
- 땅콩조림
- 쌀게무침
- 오징어 진미채
- 더덕무침
- 메추리알
젓갈 15종
- 낙지젓
- 창난젓
- 양념창젓
- 명란젓
- 무색소 명란젓
- 어리굴젓
- 조개젓
- 갈치속젓
- 새우젓
- 국내산 새우젓
- 오징어젓
- 꼴뚜기젓
- 멍게젓갈
- 씨앗젓갈
- 명태회무침
김치
- 파김치
- 갓김치
찾으시는 품목이 없으면 물어봐 주세요. 계절 품목도 있습니다.
왜 여기서 받으시나
라벨까지 붙여 드립니다
제품명·원재료·원산지·소비기한·알레르기 표시가 붙은 채로 나갑니다. 받아서 그대로 진열하시면 됩니다.
소분 규격이 정해져 있습니다
500g·1kg·2kg. 덜어 담는 일이 없어 손이 덜 가고, 손님께 값 매기기도 쉽습니다.
소량부터 됩니다
처음부터 크게 받으실 필요 없습니다. 잘 나가는 품목만 골라 조금씩 시작하십시오.
라벨을 고르실 수 있습니다
기본은 올바른식품 라벨입니다. 대량으로 미리 주문하시면 그 가게 상호로 라벨을 만들어 드립니다. 손님은 어디서 떼온 물건인지 보지 않습니다.
단가는 품목마다 다릅니다
품목마다 다르고 수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저희 물건은 시장 상인들이 떼다 파는 물건입니다. 값이 안 맞으면 애초에 안 가져갑니다. 전국으로 나가는 물량이라 품목당 떼는 양이 크고, 그만큼 소분 단가도 내려갑니다.
전화 주시거나 아래에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전체 단가표를 보내드립니다. 지금 떼오시는 값과 나란히 놓고 보시면 됩니다.
새 거래처를 들일 때 걱정되는 것
물어보시기 전에 적어둡니다. 「노력하겠습니다」는 답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소 주문이 없습니다 — 한 팩부터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잘 나가는 품목만 골라 조금씩 넣어 보시고, 회전을 보고 늘리시면 됩니다.
입고 시 소비기한이 6개월 이상 남은 것만 보냅니다. 소분 제품은 원제품 소비기한을 그대로 승계하므로 저희가 늘릴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짧은 것은 아예 안 보냅니다.
결품이 확인되면 전화로 알려드리고 대체 품목을 제안합니다. 말없이 빼고 보내지 않습니다.
제조원·소분원이 함께 찍힌 라벨이 붙어 나갑니다. 어느 날 어느 제조 로트가 들어왔는지 저희 기록에서 바로 찾아 드립니다.
원가가 올라 조정이 필요하면 적용 전에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 자리에서 품목을 빼거나 바꾸실 수 있습니다. 말없이 올려 보내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것
더 궁금한 것은 전화로 물어봐 주세요
정육점에서 반찬을 같이 팔 수 있나요?
네. 고기 옆 냉장 진열대에 그대로 올리시는 곳이 많습니다. 500g·1kg·2kg로 소분하고 표시사항 라벨을 붙여 보내드리므로, 받으셔서 따로 담거나 적으실 일이 없습니다.
과일가게인데 반찬 코너를 만들려고 합니다. 무엇부터 받나요?
회전이 빠른 품목부터 소량으로 시작하시길 권합니다. 양념깻잎·고들빼기·무말랭이 같은 밥반찬과 낙지젓·창난젓이 그렇습니다. 전화 주시면 가게 자리에 맞춰 골라 드립니다.
공동구매로 나누려는데 규격이 어떻게 되나요?
500g·1kg·2kg 세 가지입니다. 규격이 정해져 있어 인원수대로 나누기 쉽고, 낱개마다 표시사항이 붙어 있어 받는 분께 그대로 전달됩니다.
표시사항(원재료·원산지)은 누가 붙이나요?
저희가 붙여서 보냅니다. 제품명·식품유형·원재료 및 함량·원산지·소비기한·보관방법·알레르기 유발물질이 적힌 라벨이 부착된 상태로 나갑니다.
최소 주문 수량이 있나요?
최소 주문은 없습니다 — 한 팩부터. 처음에는 잘 나가는 품목만 조금씩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보관과 배송은 어떻게 되나요?
전 품목 냉장(0~10℃)입니다. 오후 1시 이전 주문은 다음 날 도착합니다. 배송 지역은 전국입니다.
소분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용량 그대로도 나갑니다
시장에서 떼다 파시거나 식당에서 써서 없애시는 경우입니다. 소분과 라벨 값이 안 붙으니 단가가 가장 낮습니다. 같은 품목을 소분과 벌크로 함께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 규격
- 통 단위 · 박스 단위
- 최소 주문
- 없습니다
- 배송
- 낱개는 택배 · 팔레트는 용달 직배송
단가표 받아보기
네 칸만 채우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