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먹거리 · 건강한 식탁
받아서 그대로
진열하는 반찬
반찬 19종 · 젓갈 15종 · 김치를 500g·1kg·2kg로 소분하고, 원재료·원산지·소비기한이 적힌 표시사항 라벨을 붙여 냉장(0~10℃)으로 보냅니다. 대용량 그대로도 나갑니다 — 시장에서 떼다 파시거나 식당에서 쓰시는 경우입니다. 인천광역시 서구 보듬로 158에서 합니다.
500g · 1kg · 2kg
우리가 하는 일
받아서 · 소분해서 · 붙여서
가게에서 해야 할 일을 저희가 미리 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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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골라서 받습니다
반찬·젓갈·김치를 제조처에서 대용량으로 받습니다. 받을 때마다 원 제조사 라벨의 표시사항을 사진으로 남겨 대조합니다. 공급처가 바뀌거나 원재료가 달라지면 그 자리에서 걸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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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규격대로 소분합니다
500g · 1kg · 2kg 세 가지로 나눠 담습니다. 규격이 정해져 있으니 가게에서 덜어 담을 일이 없고, 손님께 값을 매기기도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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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표시사항을 붙입니다
제품명·식품유형·원재료 및 함량·원산지·소비기한·보관방법·알레르기 유발물질까지 적힌 라벨을 붙여 냉장(0~10℃)으로 보냅니다. 받으셔서 그대로 진열하시면 됩니다.
두 가지로 나갑니다
소분해서 · 대용량 그대로
같은 품목을 두 가지로 보내드립니다. 함께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받아서 그대로 진열
정육점 · 과일가게 · 반찬가게. 500g · 1kg · 2kg 로 나누고 표시사항 라벨을 붙여 보냅니다. 라벨은 올바른식품 것과 가게 상호 것 중에 고르십니다.
우리가 신경 쓰는 것
표시사항을 대충 넘기지 않습니다
소분해서 파는 일에서 가장 쉽게 어긋나는 것이 표시사항입니다. 제조처가 바뀌면 원재료가 바뀌고, 원산지가 바뀌고, 알레르기 표시가 바뀝니다. 그런데 겉으로는 같은 물건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들어오는 물건의 라벨을 사진으로 남기고, 품목마다 대조해 기록합니다. 같은 품목이라도 공급처가 둘이면 둘 다 따로 관리합니다. 쓰는 값이 바뀌면 라벨도 같이 바꿉니다.
— 실제로 표시사항이 어긋난 것을 여러 건 잡아 바로잡았습니다. 원산지가 국내산으로 적혀 있었지만 실제 라벨은 미국산이었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라벨은 반찬은 파우치 뒷면에, 젓갈은 용기 뚜껑에 붙습니다. 대량으로 미리 주문하시면 그 가게 상호로 라벨을 만들어 드립니다. 라벨 두 가지 보기 →
반찬 파우치와 젓갈 용기 — 둘 다 표시사항 라벨이 붙은 채로 나갑니다
포장
반찬과 젓갈은 포장이 다릅니다
내용물이 다르니 포장도 다릅니다. 두 가지 다 표시사항 라벨이 붙은 채로 나갑니다
스탠드 파우치


세워서 진열됩니다. 산소를 차단해 신선도가 오래갑니다. 예전 파우치는 소분할 때 입구에 양념이 묻어 지저분해 보이던 문제가 있었는데, 지금 포장으로 바꾸면서 해결됐습니다.
캔 실링 용기


뚜껑 밑을 알루미늄으로 한 번 더 밀봉합니다. 젓갈은 국물이 있어 옮기다 새기 쉬운데, 실링을 하면 흐르지 않습니다. 냉장 진열대에 올려두고 뚜껑만 열어 덜어 쓰실 수 있습니다.






500g · 1kg · 2kg 세 규격 모두 같은 방식으로 나갑니다 · 취급 품목 전체 보기 →
회사 정보
| 상호 | 올바른식품 |
|---|---|
| 대표자 | 김홍식 |
| 사업자등록번호 | 219-17-01348 |
|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보듬로 158, 438호 |
| 전화 | 010-9379-8661 |
| 이메일 | khs90319@naver.com |
| 하는 일 | 반찬·젓갈·김치 소분 및 도매 납품 |
| 설립 | 2020년 |
| 사업장 |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 |